4단계 두뇌한국21 사업 비전 및 목표


 
4단계 두뇌한국21 사업('20~'27) 추진목표


◈ 세계적 수준의 연구중심대학 육성

QS 대학평가 100위권: 5교(’19) → 7교(’27), 200위권: 7교(’19) → 10교(’27)

QS 학과평가 50위권: 61개(’19) → 70개(’27), 100위권: 138개(’19) → 150개(’27)


◈ 학문분야별‧신산업분야별 우수 연구인력 양성

7년간 매년 우수 석‧박사인력 19,000명 이상 지원

- 연간 미래인재 양성사업 약 12,600명, 혁신인재 양성사업 약 6,400명 지원

매년 약 1,500명의 박사후과정생‧계약교수 등 신진연구인력 교육‧연구 지원


◈ 교육‧연구의 질적 수준 제고

우리나라 SCI 논문 피인용수 : 13위(’17) → 10위(’27)

산업‧사회 문제 해결과 관련된 교육프로그램 운영

 

기본방향
 

1. 연구 경쟁력 강화
   - 연구업적 평가 시, 질적평가 비중 확대 및 지표 다변화*, 평가위원 전문성 확보를 토대로 대표성과 위주 정성평가 도입

        * “연구 평가에 관한 샌프란시스코 선언”(’12.12월 1,553개 세계 대학 및 연구기관이 채택)은 성과 평가 시, Impact Factor 보다는 EigenFactor, h-index 등도 함께 활용할 것을 권고
   - 평가 시, 학문 분야별 특성 반영, 신청서식 간소화로 대학 부담 경감
 

2. 석‧박사급 연구인력 양성
   - 석‧박사과정생 지원 확대(연간 17,000명 → 19,000명), 대학원생 연구장학금 및 신진연구인력 지원기준 인상*으로 안정적 학업‧연구 환경 조성

     * (석사생) 월 60→70만원, (박사생) 월 100→130만원, (박사수료) 월 100만원, (신진연구인력) 월 250→ 300만원 이상

   - 교육연구단과 지원대학원생 간 조교‧연구원 업무 관련 협약 체결 의무화 및 대학원생 권익 보호 강화
 

3. 대학원 교육 및 연구의 내실화

   - 대학원 교육 프로그램 강화, 연구윤리 제고, 외국인 유학생 교육 개선 등 교육‧연구 내실화 지원

   - 대학본부 중심의 대학원 제도 혁신으로 연구중심대학 체제 강화
 

4. 국가․사회적 필요 분야 연구인력 양성

   - 신산업‧핵심분야 동향 등 산업 변화에 맞춘 연구인력 양성 추진,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연구자 육성으로 국민 삶의 질 개선

   - 지역대, 기초과학, 인문‧사회분야 배려로 지역‧학문분야간 균형발전 도모

     ※3단계지원수준이상지역대, 미래인재예산의20%내외기초/인문사회분야각각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