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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02] 🔥World DJ Festival🔥 2019/06/03

황인진 2019/06/03 추천 0 / 신고 0 조회 :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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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te.hanyang.ac.kr/surl/FjH

내용
한 달 전부터 기다렸던 🌟월디페🌟에 드디어 갔다왔다!!!
살빼고 예쁜 옷입어야지 해서 나름 , 고구마도 주문하고 다이어트 했는데
결국 같은 모습으로 갔다....ㅎㅎ
전 날 월디페에서 입을 옷도 샀다 ㅎㅎ

6월 2일 일요일에 갔다왔다.
가격은 59,000원이었던 것 같다!

드디어 영접한 티켓!!!!! 넘나 신난당🙃

ㅋㅋㅋㅋㅋ신난모습ㅎ

4시 30분 쯤에 대공원역에 도착했더니 사람이 엄청 많았다.
대공원역 부터 서울랜드까지 약 10분을 걸어야 되기 때문에, 우리는 코끼리 열차를 선택했다.
엄청 추억인 코끼리 열차 🐘

이것처럼 브릿지 염색할까 고민중이당

\
열차 탑승 5초전 룰루랄라😆

뭔가 어른들의 세계에 기차를 타고 가는 기분이었다!

드디어 도착~~!!
벌써부터 페스티벌 분위기가 난다.
판타지 영화의 마법세계에 도착한 기분 😆




입구에서 조금만 걸으면 나오는
<D stage의 Strike Stage>
아직 낮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노래가 신나서 입구부터 신이 났다.

두번째로 간 곳은
<B stage의 Dream Stage>



세번째로 간 곳은 
<C stage의 Slient Disco>
멀리서 보면 노랫소리는 잘 안들리는 데 사람들이 '호오~~'하고 있어서 재미있었다.
노랫소리가 헤드폰에서 나오지만, 실제로 착용하면 사운드가 되게 좋아서 노래를 공개적으로 틀은 줄 알았다.




마지막으로 간 곳은
<A stage의 World Stage>

무대가 정말 컸다.
페스티발하면 떠오르는 그런 무대여서 너무 신이 났다.
1-2시간정도 여기에 있었던 것 같다.


무대 한 쪽에는 술을 파는 곳이 있다.
진짜 맛있었지만, 나는 한 잔을 다 마시면 더 덥고 취할 것같아서 ㅋㅋㅋ 조금만 마셨당












이 옷 입으려고 아침 점심을 굶고, 1-2시간 동안 뛰어서 그런지 배가 너무 고팠다.
ㅋㅋㅋ다들 취향이 국밥이라서 ㅋㅋㅋㅋㅋ
국밥이랑 설렁탕이랑 메밀 국수랑 해서 먹으니 벌써 어두워졌다.



레이저 빔이 정말 예뻣다.

거의 유일하게 4명이 다같이 나온 단체사진!!



Dream Stage에 다른 친구들이 있어서 같이 놀았당
덕분에 폭죽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당
고마웡



막차를 놓치면 안되서 널널하게 10시 30분쯤 나오느라 엔딩무대를 못 본것이 아쉬웠다.
그래서 11시 셔틀타나 보다.
다음에는 셔틀타고 와야징

스트레스도 날리고 재밌게 놀다온 월디페 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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